반응형
준비 재료
- 바지락 1kg (충분히 해감한 것)
- 칼국수 면 2~3인분
- 애호박 1/3개 (채썰기)
- 감자 1개 (반달 모양으로 썰기)
- 당근 1/5개 (채썰기)
- 양파 1/4개 (채썰기)
- 대파 1대 (어슷썰기)
- 청양고추 1~2개 (칼칼한 맛을 원할 경우)
- 국간장 1큰술
- 소금 약간
- 후춧가루 약간
육수 재료
- 국물용 멸치 한 줌
- 다시마 1~2조각
- 무 1/6개 (편 썰기)
- 파 뿌리 약간
- 물 8컵
바지락 해감하기
- 바지락은 굵은 소금 2큰술을 넣은 물 1L에 담고 검은 비닐이나 뚜껑으로 덮어 빛을 차단합니다.
- 최소 2~3시간 이상 해감해야 모래가 빠지고 국물이 맑아집니다.
- 해감 후 흐르는 물에 2~3번 흔들어 씻어 준비합니다.
육수 끓이기
- 냄비에 물 8컵을 붓고 멸치, 다시마, 무, 파 뿌리를 넣어 끓입니다.
-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5분 후 건져내고, 중불로 줄여 2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.
- 육수가 완성되면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준비합니다.
조리 과정
- 육수에 감자와 당근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.
- 이어서 애호박과 양파를 넣어줍니다.
- 칼국수 면은 따로 헹궈 전분기를 제거한 뒤 육수에 넣습니다.
- 면이 반쯤 익으면 해감한 바지락을 넣고 끓입니다. 바지락이 입을 열면 충분히 익은 상태입니다.
-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,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.
-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풍미를 더합니다.
황금레시피 꿀팁
- 해감 철저히: 바지락 맛의 80%는 해감에서 결정됩니다. 빛을 차단해야 모래가 잘 빠집니다.
- 면 전처리: 칼국수 면은 물에 한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.
- 간 맞추기: 국간장으로 기본 간을 하고, 소금으로 세밀하게 조절하면 깊은 맛이 납니다.
- 칼칼한 맛: 청양고추를 넣으면 시원하면서 칼칼한 국물이 완성됩니다.
- 국물 농도: 바지락을 넣은 뒤 오래 끓이지 말고, 입이 열리면 바로 불을 줄여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습니다.
2025.03.06 - [분류 전체보기] - 3월 제철음식 과일 해산물
3월 제철음식 과일 해산물
3월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로,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 식재료가 풍성한 시기입니다. 특히 과일과 해산물은 이 시기에 가장 맛과 영양이 뛰어난 상태로,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기에 적합
7tbi.5livhealthy.com
마무리 및 서빙
- 그릇에 칼국수 면을 먼저 담고 국물을 부은 뒤 바지락과 채소를 올려내면 보기에도 좋습니다.
- 김치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고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.
바지락 칼국수는 해감된 바지락에서 우러나오는 시원한 국물이 핵심입니다. 철저한 해감, 깔끔한 육수, 면 전처리만 기억하시면 집에서도 맛집 못지않은 바지락 칼국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.
반응형